중일 '균형외교' 필수인 상황…中과 고위급 대화 열릴 가능성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시진핑다카이치김정은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이란 때린 미국…다중 시험대 오른 중국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