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균형외교' 필수인 상황…中과 고위급 대화 열릴 가능성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시진핑다카이치김정은정윤영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넘어 라이프 케어로…소비자 만족도 14년 수상깨끗한나라 합작법인 KNT 준공…종이 자원 공급망 강화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中 왕이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건설적 역할' 하겠다""트럼프, 올가을 김정은과 회동 추진…11월 中선전 APEC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