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균형외교' 필수인 상황…中과 고위급 대화 열릴 가능성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시진핑다카이치김정은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트럼프 황금열쇠 보고 李대통령과 인생네컷…1주년 '빛의 궤적'李 "北비핵화, 단계적 접근 필요…핵잠 도입 등 결실에 최선 다할 것"(종합)李대통령 "北비핵화, 단계적 접근 필요…트럼프에 여러 차례 얘기"(종합)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대화 모색이냐 북한 감싸기냐…2546일 만에 北 가는 시진핑 구상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