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균형외교' 필수인 상황…中과 고위급 대화 열릴 가능성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시진핑다카이치김정은정윤영 기자 "세종대왕 향수입니다"…韓 문화·한글·향 담은 'K-퍼퓸'한샘, 쌤페스타 1주차 흥행…한샘몰 이용자 110% 증가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美하원 중국특위원장 "한중 밀착, 美에 중대한 위험"…국무부에 '감시' 촉구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靑 "트럼프-시진핑 무난한 회담…미중 관계 안정적 방향은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