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가장 큰 성과는 관세 협상 타결·핵추진잠수함 도입 승인'미중 갈등 국면' 속 트럼프-시진핑 '휴전'의 장 마련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한중 국빈만찬에 앞서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pec한미 정상회담한일 정상회담한중 정상회담미중 정상회담경주APEC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한국형 핵잠 건조 속도낸다…"한미, 팩트시트 안보분야 킥오프 회의"(종합)한국형 핵잠 건조 속도낸다…"한미, 팩트시트 안보분야 킥오프 회의"복잡한 정세 속 '공동 위기 대응'에 한목소리…한일 '실용 셔틀외교'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