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가장 큰 성과는 관세 협상 타결·핵추진잠수함 도입 승인'미중 갈등 국면' 속 트럼프-시진핑 '휴전'의 장 마련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한중 국빈만찬에 앞서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pec한미 정상회담한일 정상회담한중 정상회담미중 정상회담경주APEC임여익 기자 "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관련 기사"파병 안 했네" 동맹에 뒤끝 심한 트럼프…중동사태 끝나면 '보복' 우려[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李 실용외교 1년차에 외교 정상화 성과…일관성 유지·확장해야"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이재명-다카이치 연이틀 친교…한일 정상 셔틀외교 새해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