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으로 촉발된 의정(의료계-정부) 갈등으로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1년 넘도록 복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상급종합병원 전문의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4.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전문의전공의남승렬 기자 추경호,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첫 회동…2차 이전 유치 협력 당부경북대-전남대, '달빛동맹 연합캠퍼스' 구축…"AI 인재 양성"관련 기사내 진료기록을 직원이 '찰칵'…병원 개인정보 관리 '구멍'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선정…"최종 치료 역량 평가"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서울대·경북대병원 공용윤리위원회 지정…중소병원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