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환자 109명 정보 1년간 유출…정상 계정 통한 비정상 열람 탐지 허점"'누가 봤나' 넘어 '왜 봤나' 확인해야…이상행위 모니터링·접근통제 강화 필요"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한양대구리병원 전경.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구리병원개인정보유출병원정보유출천선휴 기자 "AI가 정확한 건강정보 찾도록"…국가건강정보포털 고도화응급환자 '갈 곳' 미리 정한다…중증도 따라 최종치료까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