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김선민조국혁신당경북대병원적자의정 갈등국립대병원서울대병원남승렬 기자 육신사·하목정·엄흥도 묘소 한 번에…대구 '왕사남' 특별 투어코스 운영주호영 "세대교체는 당원이 결정…이정현의 강요는 독단·사심"관련 기사[단독]전국 공공병원 적자 9187억…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심각'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한 명이라도 더"…수련병원들 막판 접수 연장 총력(종합)"복귀 전공의 10%도 안 돼"…수련병원 추가모집 기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