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김선민조국혁신당경북대병원적자의정 갈등국립대병원서울대병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16일까지 인성교육 체험학습기관 안전영향평가 실시"약 100알 먹으면 어떻게 되나" 119 걸려온 전화…위기 신호 놓치지 않은 소방관관련 기사[단독]전국 공공병원 적자 9187억…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심각'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한 명이라도 더"…수련병원들 막판 접수 연장 총력(종합)"복귀 전공의 10%도 안 돼"…수련병원 추가모집 기간 연장[단독]'의료사태' 직격탄, 전국 11개 국립대병원 적자 566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