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병원 ‘0명 지원’ 속출…대구·경북 지원율 10% 이하"눈치 보느라 접수 못해”…병원들 복귀 독려 나서'2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붙어 있는 전공의 서류 접수 안내문. 2025.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사직전공의수련병원대학병원레지던트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