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지원율 9.5%…서울대·아산·세브란스도 연장지방 병원 관계자 “전화 한 통조차 없어…서울 쏠림 두드러져”2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붙어 있는 전공의 서류 접수 안내문. 2025.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사직전공의수련병원보건복지부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