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광장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2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긴 채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8일 오전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앞에서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 회원들이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22주기 추모식'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8일 오전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광장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2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긴 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22주기추모식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우원식 "삼풍 참사 30주기…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역할"광주시, 학동 참사 4주기 추모식…"생명 중심 안전도시" 다짐철도·지하철노조 "궤도노동자 일곱명도 기억…안전인력 확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