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교훈, 우리 사회 온전히 반영되지 못 해"우원식 국회의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에서 열린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30주기 추모식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국회의장우원식삼풍백화점삼풍참사30주기관련 기사'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