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교훈, 우리 사회 온전히 반영되지 못 해"우원식 국회의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에서 열린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30주기 추모식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국회의장우원식삼풍백화점삼풍참사30주기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국회 내 尹 사진 철거…"내란 우두머리 전시, 헌법 정신 미부합"전재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부산시장 대세론 재확인우상호 "대통령이 보낸 사람, 강원을 세계 중심도시로"…원주서 출판기념회'재선 도전' 김동연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초심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