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4월에 열리던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내년에는 시기를 앞당겨 2월에 열린다. 이미지는 내년 대회 코스. (대구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마라톤대회대구시마라톤대구국제마라톤대회남승렬 기자 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국감 브리핑] 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관련 기사대구마라톤 확 달라진다…도심 달리고 참가자 8000명 줄인다106세 태국인도, 황영조도 참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오늘 개막'85세 마라토너'의 마지막 도전…세계 육상인들 속속 대구 집결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 로드레이스 경기 주요 구간 교통통제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