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명이 목숨을 잃은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인 29일 대구 동성로 CGV 대구한일점 앞에 마련된 '대구시민추모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9/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중구핼러윈 데이동성로인파밀집남승렬 기자 대구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용 AI 이동형 CCTV 대구 첫 도입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관련 기사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이태원참사2년] ③핼러윈 성수·홍대 인파 '북적'…용산구 등 긴장통행로 확보하고 경찰 통제 강화…'참사 후 첫 핼러윈' 달라진 이태원대구 소방·경찰, 핼러윈 기간 동성로 클럽골목에 현장지휘소 가동'핼러윈 인파' 홍대 7만명·명동 3만명…비상 걸린 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