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골목 초입에 '우리에겐 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라는 바닥명판이 새겨져 있다. 2023.10.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동성로핼러윈데이클럽골목경찰대구시이태원 참사남승렬 기자 대구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용 AI 이동형 CCTV 대구 첫 도입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관련 기사대구경찰, 핼러윈 앞두고 동성로 인파 안전관리 강화…583명 투입토요일 핼러윈, 이태원에 16만명 몰린다…AI 감시·도로 통제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핼러윈 하루 앞둔 대구 동성로 클럽골목 인파 관리 비상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