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인파' 홍대 7만명·명동 3만명…비상 걸린 자치구

명동관광특구 중점관리…홍대·강남역 인파 주시
지능형 CCTV로 밀집도 관제…현장상황실 가동

본문 이미지 - 이태원 핼러윈 참사 1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에서 시민들이 서울시가 새로 도입한 인파감지시스템 활용 유관기관 합동 다중운집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태원 핼러윈 참사 1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에서 시민들이 서울시가 새로 도입한 인파감지시스템 활용 유관기관 합동 다중운집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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