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최대 180㎜ 이상 가을장맛비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진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하는 열대야는 20일 비와 함께 북쪽 찬 공기가 내려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4.9.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최저기온가을장맛비강수량호우 예비특보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0일, 화)…5~30㎜ 가을비, 낮 20~22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9일, 월)…구름 많고 선선, 낮 21~25도관련 기사대구·경북 7월 열대야 '역대 2위'…평균 기온도 1.9도 높아날씨가 1년 내내 왜 이래…이상기후 현실로[2023결산]"1~2도만 올라가도 폐사"…푹푹 찌는 불볕더위, 고달픈 축산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