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에도 폭염이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지난 6일 오후 텅 빈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한 시민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산책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열대야최저기온역대북태평양고기압티베트고기압이재춘 기자 "안 되면 되게 해라" 출범 100일 맞은 대구시 규제 & 기업애로 해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0일, 화)…5~30㎜ 가을비, 낮 20~22도관련 기사전국 대체로 맑음…강한 바람에 강원·제주 곳곳 비 [오늘날씨]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내일 전국 대체로 맑지만 동해안·제주엔 비…낮 최고 32도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