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9월 28일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 예정"…충돌 우려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와 인권단체 등이 3일 대구 중구 옛 중앙파출소 광장 앞에서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퀴어문화축제퀴어축제대구시퀴어 퍼레이드대중교통전용지구홍준표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오늘 사상 첫 '시장 공석' 대구시 국감…홍준표 공과 쟁점될 듯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대구퀴어문화축제 20일 개최…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 혼잡 예상대구퀴어축제 장소 놓고 조직위-경찰 법적 공방올해도 공권력 충돌하나…'대구퀴어문화축제' 놓고 '이견'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