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반기 총파업을 예고했다. 사진은 2021년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한 이후 대구의 한 고교 급식실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12.2/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학교비정규직노동자노조총파업대구교육청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집값 최고 서울, 생활임금은 9위…광주 278만 원으로 전국 최고[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