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가 14일 오전 대구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 종사자 근로 조건 개선과 인력 충원을 촉구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학교급식급식 종사자급식실폐암산업재해대구교육청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학교 비정규직 '총파업'…"비정규직 차별 해소, 정부·국회 응답하라"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릴레이 총파업…대구는 내달 5일 상경 투쟁대구 학교비정규직 노조 "10월 총파업"…투표서 95% 찬성대구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 "폭염 대책 세워달라"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31일 총파업 강행 재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