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학교 비정규직총파업비정규직 노동자급식대구교육청돌봄남승렬 기자 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 시행…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연 15만원 지원"김부겸 출마 굳혔나"…대구 정가에 '說說 끓는 김부겸 등판설'관련 기사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울산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하라…3월 총파업"[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대전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 "개선 없으면 방학때도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