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학교 비정규직총파업비정규직 노동자급식대구교육청돌봄남승렬 기자 대구시, 기업 현장서 국내 첫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김부겸 "15년 전 명함 주면 앞에서 찢었는데…격세지감 느껴"관련 기사대전 학비노조 파업 유보, 학교 급식 정상화…파업 불씨는 아직울산학비연대, 지노위 '조정 중지'로 파업권 확보…내달 파업 가능"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울산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하라…3월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