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준석계'였으나 갈등 끝 개혁신당 대표직 상실자신이 출마했던 영등포 유세현장서 지지선언 예정개혁신당을 탈당한 허은아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기현 기자 국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18명 임명…'관저 의혹' 윤한홍도 구제野, 국군의날 행사 불참…"李, 北지뢰 책임 안 물으면 대북송금 자백"(종합)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