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준석계'였으나 갈등 끝 개혁신당 대표직 상실자신이 출마했던 영등포 유세현장서 지지선언 예정개혁신당을 탈당한 허은아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기현 기자 '5·18 포럼' 野도 고개 숙였지만…이진숙 "김정은 환영도 이런 비난받을까"野, 오세훈 초청해 8·13 대책 총공세…"재탕 발표" "눈속임용 숫자놀음"(종합)관련 기사"토카예프, 2029년 대선 재출마 길 열려"…카자흐 헌재 유권 해석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