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에서 대구·경북(TK)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사 중에 8년 만에 원내 입성자가 나왔다. 사진은 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임미애 전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임미애총선민주당민주당 경북도당더불어민주연합비례대표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이색경력 TK 새내기 의원들…'CJ CEO' 최은석·'여성 농민' 임미애한노총 의장·전 경북도 부지사…국힘 비례에 TK 연고 2명 국회 입성"또 홀대"…민주당 대구·경북 비례대표 3명 모두 10위권 밖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구·경북 3명 포함…임미애 앞 순위 배정민주당, TK 전략지역 비례후보 4명 압축…이승천·황귀주·조원희·임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