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당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TK)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9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국회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경북민주당정종숙임미애이승천황귀주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대구 찾은 한동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범죄자에 나라 내줄 수 없어"한동훈 비대위원장 평가? 용혜인의 답은"또 홀대"…민주당 대구·경북 비례대표 3명 모두 10위권 밖보수 텃밭 TK 현역 절반 이상 생존…재선 이상은 100% 공천녹색정의당 "대구·경북에도 복수 후보 출마…민주당과 연대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