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최 1665표 차…출구조사 결과도 달라 접전 연속11일 국민의힘 경산시 선거구에서 4선 중진 최경환 후보를 누르고 국회의원 배지를 단 조지연 당선인에게 조현일 경산시장과 지지자들과 함께 손을 들어 감사를 전하고 있다..2024.4.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22대총선 경북 경산시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가 11일 당선이 확정된 뒤 조현일 경산시장 등과 축하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2024.4.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조지연경산시선거구최경환정치신인조지연22대총선410총선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여론조사서 압도적으로 밀렸던 37세 조지연, 어떻게 골리앗 꺾었나?'올드보이' 추미애·박지원·정동영 '컴백'…최경환 접전 끝 낙선피말리는 접전끝 승리…'4선 백전노장' 최경환 꺾은 30대 조지연탄성·한숨 '반복'…'박빙' 경산 최경환·조지연 사무실 '희비' 엇갈려[출구조사] 경산시 조지연·최경환 경합…경북 13곳 중 12곳 국힘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