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을 보이고 있는 경산시 선거구 조지연(위)·최경환 후보 사무실 2024.4.10/뉴스1관련 키워드경산최경환조지연22대총선410총선경산시선거구정우용 기자 구미시, 연말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감시·진화 인력 224명 배치삼성 SDS 구미 'AI 데이터 센터' 기공식…2028년 12월 준공 예정관련 기사이철우 "예비경선 후보 공약 모두 수용"'尹 탈당' 국힘 뜨거운 감자…강성보수 줄합류로 더 꼬인다국힘, 원내대변인에 80년대생 초선 조지연·박준태 지명여론조사서 압도적으로 밀렸던 37세 조지연, 어떻게 골리앗 꺾었나?용산참모·장관 텃밭서 '반타작'…대통령 후광 '미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