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을 보이고 있는 경산시 선거구 조지연(위)·최경환 후보 사무실 2024.4.10/뉴스1관련 키워드경산최경환조지연22대총선410총선경산시선거구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이철우 "예비경선 후보 공약 모두 수용"'尹 탈당' 국힘 뜨거운 감자…강성보수 줄합류로 더 꼬인다국힘, 원내대변인에 80년대생 초선 조지연·박준태 지명여론조사서 압도적으로 밀렸던 37세 조지연, 어떻게 골리앗 꺾었나?용산참모·장관 텃밭서 '반타작'…대통령 후광 '미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