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후보가 4일 경산 조지연 후보 유세장 찾아 눈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조지연 캠프 제공) 2024.4.4/뉴스1관련 키워드박근혜조지연유영하경산시22대총선410총선정우용 기자 성주군청 유승민,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구미 LIG 공장 옥상 냉각탑 철거 중 불…40여분 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여론조사서 압도적으로 밀렸던 37세 조지연, 어떻게 골리앗 꺾었나?한동훈 TK 텃밭 다지기…"기죽지 말라, 우리가 이긴다"(종합)대구 서문시장·동성로 찾은 한동훈, '보수 표심'에 호소서울 중성동을·마포갑, 부산 중·영도…국힘 경선 '핫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