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소·김기웅·도태우, 성당·교회·시장 돌며 한표 호소국민의힘 공천 번복 사태로 보수 표심이 분열돼 4·10 총선 대구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 중·남구 선거구 출마자들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소 민주당 후보,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 도태우 무소속 후보. 뉴스1 DB대구 중·남구 선거구 선거 벽보. (독자 제공) 2024.3.31/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총선대구 중남구국회의원선거운동김기웅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참패 위기감에 '보수' 결집…대구, 21대보다 국힘에 8만표 더 몰아줬다[당선인] 대구 중·남구 김기웅 "국가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 줘 감사"[당선인] 대구 달서구갑 유영하 "자존감 높은 의정 생활로 부응"[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당선인]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무거운 책임·소명감…초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