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을' 재선 이인선 4년 전보다 3만표↑'중·남' 도태우 공천 취소 사태로 1만4천표↓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2대 총선결과 대구지역에서 국민의힘이 12석을 모두 차지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구이비슬 기자 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관련 기사[당선인] 대구 중·남구 김기웅 "국가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 줘 감사"[당선인] 대구 달서구갑 유영하 "자존감 높은 의정 생활로 부응"[당선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지역 정치권 역량 모아 대한민국 성공"[당선인]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무거운 책임·소명감…초심 유지"[개표상황] 'CJ CEO'의 변신…대구 동구·군위갑 최은석 '당선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