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는 22일 성명에서 "의대 증원을 거부하는 전공의 집단행동은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다. 전공의 집단 진료거부 사태가 사흘째 이어진 22일 대구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 증원집단행동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의료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9일, 일)…내륙 26도 이상, 일교차 15도김부겸, 대구 민심 공략 '가속'…국힘, 공천 갈등 속 '주춤'(종합)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