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마지막 날인 3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최고기온 7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가끔 비나 눈이 내린다. 사진은 전날 눈 내린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2023.12.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날씨눈비경북 날씨날씨해넘이해맞이대구기상청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이제야 가을 같네"…선선해진 대구 수성못 시민들 '활짝'"기피 오더 배달비 보상 키웠다"…부릉, AI로 라이더 확보늦더위 속 피서지 '북적'…전통시장 상인 '한숨'(종합)[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폭염→폭우→폭염' 오락가락 날씨…"여름 휴가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