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발의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등은 통과28일 본회의 논의 '달빛고속철도특별법' 운명은?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국회의원제정법21대 국회국회총선달빛고속철도특별법윤재옥주호영남승렬 기자 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대구 학생 자살' 올해 6월까지 1명·경북 6명…전문상담교사 배치율 40%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홍석준 "대구를 영남 중심도시로"…시장 출마 선언(종합)국감장 나온 남경주 "뮤지컬 산업, 정부의 제도·정책적 지원 필요"[프로필]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보건·복지 전문가"김용태 "尹탈당 금주 내 정리…洪 하와이 가서 모셔오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