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대통령실 제공)이비슬 기자 2678세대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송파구, 현장 전입신고 등 지원"퇴원해도 방문 진료"…종로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