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터미널 조성 주장 의성군 측 재차 압박김진열 군위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김주수 의성군수(왼쪽부터)가 지난 4월 28일 오전 경북 군위군의 한 한정식집에서 열린 대구경북신공항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화합 간담회에 참석해 함께 손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4.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대구경북신공항의성군화물터미널물류단지공동 합의문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최은석 "2015년 목함지뢰 이후 군부대 지뢰사고 17건 발생"관련 기사홍준표 "45년 만에 비상계엄 뜬금없어…시대가 변했다"'대구·경북 행정통합' 내달 7일까지 주민 설명회…"주민 뜻 가장 중요"경북도의회 "TK신공항 플랜B는 시선 돌리려는 어거지…깊은 유감"홍준표 "독선이라는 비방 괘념치 않아"…TK신공항 '플랜B' 고수TK신공항 갈등 속 경북도 "화물터미널 입지는 대구시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