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의 즉문즉답 형식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관련 4자 회동에서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대구경북행정통합행정통합주민설명회이철우 경북지사정우용 기자 "막힘없이 즐긴다"…김천 김밥축제에 셔틀버스 60대·소풍택시 투입"가래떡 뽑고 메뚜기 잡고"…성주 '메뚜기축제' 개막관련 기사대구·경북 공무원노조 "공직사회 혼란 부추기는 행정통합 반대""국가 대사 가볍게 처리 안돼"…TK행정통합 첫 설명회서 '속도전' 우려대구시, 6일부터 행정통합 설명회 개최…"시민 의견 반영"이철우 경북지사 "TK 행정통합은 돈·권한 내려오는 통로"TK 행정통합 본격화…경북도 "연 5조 자율재원 지역발전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