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환골탈태'하는 계기가 됐으면"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 사고 조사결과 보고서를 경찰에 이첩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1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소재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해 입장을 밝힌 뒤 국방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1사단박정훈대령항명군검찰수사심의원회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순직해병 특검법 위헌" 임성근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임성근, 순직해병 특검법 헌법소원…"박정훈 항소 취하 권한 위헌"법정서 다시 확인된 'VIP 격노설'…尹 "사단장 처벌하면 되겠냐" 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