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선한 해병대…포항 시민들 "채상병 죽음 헛되지 않았으면"

"해병대가 '환골탈태'하는 계기가 됐으면"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 사고 조사결과 보고서를 경찰에 이첩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1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소재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해 입장을 밝힌 뒤 국방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 사고 조사결과 보고서를 경찰에 이첩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1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소재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해 입장을 밝힌 뒤 국방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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