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오는 7월부터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할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에서도 방류를 막자는 서명운동이 일부 야당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제1,59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6.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오염수일본일본 원전진보당민주당.남승렬 기자 '정자법 위반 혐의' 홍준표 선거캠프 관계자 등 6명 공소청 송치민주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개발 안 돼…국회의원들과 협력 대응"관련 기사日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5차 방류…내달 13일까지 7800톤 규모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