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보존과 개발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 수성구 고모동 팔현습지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팔현습지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가족.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 대구시당대구팔현습지팔현습지 보도교남승렬 기자 대구 전통시장 20곳서 15일까지 사은행사…구매 고객에 사은품대구 직업계고 취업률 68.7%…2년 연속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