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폭염도시 대구시가 올 여름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폭염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사진은 2019년 6월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에 설치된 폭염 관련 이색 조형물. 2019.6.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대프리카폭염남승렬 기자 강은희 대구교육감 "마음교육·한국형 바칼로레아로 교육혁신"대구경찰, 금융·사이버사기 6개월간 3623건 적발…1059명 검거관련 기사'대프리카' 늦더위에 마스터즈육상대회 비상…대구의사회 의무 지원대구 40.9도 펄펄…"피부 타는 듯, 생명 위협 느낄 정도"'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