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 더위사냥 시작…대구시, 폭염종합대책 마련

본문 이미지 -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폭염도시 대구시가 올 여름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폭염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사진은 2019년 6월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에  설치된 폭염 관련 이색 조형물. 2019.6.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폭염도시 대구시가 올 여름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폭염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사진은 2019년 6월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에 설치된 폭염 관련 이색 조형물. 2019.6.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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