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29일 급식종사자의 폐암 등 조기 발견과 건강 보호를 위해 폐암 검진 대상을 급식종사자 전원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용산구 학비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결과에 대한 당사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는 모습. 2023.3.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급식노동자폐암폐암 이상소견폐암검진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대구 학교 급식실 산재 5년간 269건…화상·넘어짐·근골격계 70%급식 중단 릴레이 멈출까…이번주 학교 비정규직·교육당국 재협상"학교 급식노동자 12번째 폐암"…대구 학비노조 예방책 수립 촉구교육공무직 대구지부 "급식노동자 폐암 해결 대책은 인력 충원"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31일 총파업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