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산재 막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하라"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대구지부가 28일 대구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원에 대한 폐암 산재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전국학비노조 대구지부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학교급식폐암학비노조대구교육청조리실무원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대구 학교 급식실 산재 5년간 269건…화상·넘어짐·근골격계 70%급식 중단 릴레이 멈출까…이번주 학교 비정규직·교육당국 재협상대구 교육공무직 "급식 종사자 처우 개선·인력 충원" 촉구대구교육청, 급식노동자 폐암 검진 확대…전체 종사자 대상학비노조 "학교 비정규직 저임금 구조 해결하라"…31일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