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 폭 두고 이견…"신학기 파업 준비할 수도"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대체식으로 나온 빵과 음료, 과일이 놓여져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급식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장성희 기자 與 경기 예정협, 이례적 신경전…秋 "재정 심각" 金 "상황 설명 잘해야"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교육부-학교비정규직 3번째 단체협약…병가·연차 확대교육계 "학생 수 핑계댄 교부금 축소 즉시 중단…교육수요 반영해야"(종합)교육·학부모·학교비정규직 "내국세 연동 폐지는 결국 감축…미래 투자 확대해야"'급식파업 불가' 대전교육감 후보들에 노조 "반노동적 공약 철회" 요구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