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오는 24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별을 보는 공개 관측·강연 행사인 '2023 봄·여름 밤하늘 이야기'를 연다. 사진은 지난 2021년 10월 서울에서 열린 2021 관악강감찬축제의 별 관측 프로그램 '낙성대야별회'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관악문화재단 제공)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천체 관측별망원경남승렬 기자 대구 달서구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5시간여 만에 완진'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관련 기사"별 보러 오세요"…경북대서 시민 대상 천체관측 행사"별 보러 오세요"…경북대서 시민 대상 천체 관측 행사"별 보러 오세요"…경북대서 시민 대상 천체 관측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