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오는 25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별을 보는 공개 관측·강연 행사인 '2023 가을·겨울 밤하늘 이야기'를 연다. 사진은 1623년 이래 목성과 토성이 하늘 상 가장 가깝게 근접하는 날인 2020년 12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본 목성과 토성.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0.12.21/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천문목성천체남승렬 기자 대구 달서구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5시간여 만에 완진'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관련 기사"별 보러 오세요"…경북대서 시민 대상 천체관측 행사"별 보러 오세요"…경북대서 시민 대상 천체 관측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