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유전자검사 오류 가능성 인정한 듯…검찰, 대법 상고할 것으로 예상"2021년 8월17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린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년형을 선고받은 '친모' A씨가 법원을 떠나고 있다. ⓒ News1 DB이성덕 기자 '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