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사이렌 발령 24분 지나 '대피하라' 메시지2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일 오전 8시55분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경북 울릉군 전역에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주민대피령이 해제된 가운데 도동항에는 정기여객선이 출항 준비를 하고 있다.(독자제공)2022.1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北잇단도발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1일,월)…내륙 큰 일교차, 낮 25~29도상주 공장 창고서 작업하던 60대 기계에 깔려 숨져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부분파업 종료…'노조위원장 누가 되나' 촉각"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대비"…日 도쿄 주민들, 5년10개월 만 대피 훈련미 IAEA 대사 "北 영변핵시설 가동 징후 여전…추가 핵실험시 대응"김정은 방러 중 北 탄도미사일 2발 발사…日 EEZ 밖에 떨어져(종합)일본 정부, 北군사정찰위성 발사에 대북 독자 제재 발표중동 다녀온 기시다 "북한 미사일 발사 결코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