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양식장에서 길고양이 16마리를 잔혹하게 죽이거나 학대한 A씨에게 법원이 징역 1년 4개월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을 지켜본 동물권행동 카라 회원 등이 법원 앞에서 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2.9.20/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법원동물학대카라최창호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관련 기사포항 길고양이 학대범 2심서 감형…집행유예 2년길고양이 10마리 죽인 동물학대범 2심도 징역 2년6월 실형동물단체 "1심 징역 2년6월 선고 포항 동물학대범 항소 기각하라"인화성 물질 개에 뿌렸을 가능성도…동물학대범 심리 대체 무엇일까"범행수법 잔혹"…포항 동물학대범에 잇따라 실형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