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방당국과 포항시, 목격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포항시 남구 인덕동의 한 고층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물이 차 주민 7명가량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려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사진은 배수작업을 하는 소방당국. (경북소방본부 제공) 2022.9.6/뉴스1관련 키워드힌남노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해안·항만시설 안전성 제고…해수부, 내달 10일 '폭풍해일 전문교육' 실시경포호 경관 지키며 침수 막는다…강릉 진안·저동 풍수해사업 속도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경주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역대급 폭우 예고 지각 장마…대통령 지시에 행안부 "24시간 안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