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전입으로 과밀학급 부추겨" "집값 사수 목적 불과"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중학교 입학을 두고 인근 효자초등학교와 지곡초등학교 학부모들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16일과 17일 효자초 비대위와 지곡초 비대위가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횐견을 갖고 교육당국에 해결 방안을 촉구하고 있다..2022.8.17/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제철중호자초지곡초비대위최창호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