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 장지뱀을 사냥해 오고 있다. 물총새과인 호반새는 6~7월 사이 한배에 5~7개의 알을 낳는다. 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 먹잇감을 사냥해 오고 있다. 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 장지뱀을 사냥해 오고 있다.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새끼들이 있는 둥지로 들어가고 있다.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먹잇감을 물고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새끼들이 있는 둥지로 들어가고 있다.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둥지에서 나오고 있다.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둥지 밖으로 날아가고 있다. .2022.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옥산서원호반새최창호 기자 포항시, '2028년 아·태 도시서미트' 유치…15개국 34개 도시 회원국포항시, 생활폐기물시설 부지 12월 선정…포항·경주서 주민설명회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옥산서원에 둥지 튼 호반새 이소 시작'세계유산' 옥산서원에 둥지 튼 호반새 한 쌍의 바쁜 하루[화보]경주·포항의 파랑새·호반새·솔부엉이·물총새 육추에 한창[화보]여름새 호반새 경주 옥산서원서 육추중[화보]천연기념물 324-3호 솔부엉이의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