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호반새가 이소한 새끼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이날 오전 호반새 둥지에서는 5마리의 새끼가 이소했다. 2026.7.19 ⓒ 뉴스1 최창호 기자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둥지에서 이소한 호반새 유조가 소리내어 울고 있다. 이날 오전 호반새 둥지에서는 5마리의 새끼가 이소했다. 2026.7.19 ⓒ 뉴스1 최창호 기자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6.7.19 ⓒ 뉴스1 최창호 기자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호반새가 이소한 새끼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이날 오전 호반새 둥지에서는 5마리의 새끼가 이소했다. 2026.7.19 ⓒ 뉴스1 최창호 기자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서 호반새 한마리가 둥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6.7.1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유네스코 세계유산옥산서원호반새유조이소최창호 기자 포항시, '2028년 아·태 도시서미트' 유치…15개국 34개 도시 회원국포항시, 생활폐기물시설 부지 12월 선정…포항·경주서 주민설명회관련 기사'세계유산' 옥산서원에 둥지 튼 호반새 한 쌍의 바쁜 하루[화보]경주·포항의 파랑새·호반새·솔부엉이·물총새 육추에 한창[화보]경주 옥산서원 둥지 튼 호반새 두쌍[화보]세계문화유산 경주 옥산서원에 사는 호랑지빠귀'성리학 대가' 이언적 선생과 경주 독락당 보물들의 서울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