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아닌 장소에서 출산 가능성 무게구미 사망 3세아의 40대 친모 석모씨가 17일 검찰로 송치되기 전 구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석씨는 " "DNA검사 인정하지 않는다. 억울하다"고 말했다. 2021.3.17 /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시구미3세아구미경찰서친모셀프출산나홀로출산정우용 기자 '농촌이 K-컬처가 되는 순간'…김천 '농촌체험 페스티벌'에 1만명 방문'무면허 운전' 재판도 오토바이 타고 간 배달원…검사한테 딱 걸렸다관련 기사정치자금으로 사적 경비 1700만원 썼나…선관위 구미시장 후보 고발경북 구미경찰서 쓰레기장서 불…16분 만에 진화경북소방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4억9200만원 피해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 본 여경…달려가 투신시도 막았다